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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하고 있다는 도서관 정보화 프로젝트에서 쓰이는 스캐너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예전에 논문 쓰기 위해서 국회 도서관에 자주 갔었는데 머리 속에 강하게 남았던 것이
복사기 앞에서 논문을 마구 넘겨가며 복사하는 직원들이었다. 이런걸 기계로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만 했었는데 구현하면 저렇게 생겼군.

과연 오래된 서적들도 저 단단해 보이는 기계에서 부드럽게 스캔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지만
몇 년 후엔 고전에서 부터 거의 모든 책의 내용을 검색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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