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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긱 혹은 공돌이라고 폄하되던 컴퓨터 좋아하는 사람,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을 소제로 한 컨텐츠들이 속속 등장하네요. 뭐 전혀 프로그램 해보지 못한 사람이야 전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현장에 있었거나 비슷한 업무라도 한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한 이야기들이네요.

* 뉴욕의 프로그래머 (Programmer in New York), 임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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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읽기 전엔 외국에 근무하는 프로그래머는 환상적인 환경에서 억대 연봉과 스포츠카를 몰며(이건 좀 오버) 정해진 시간에만 일하고 살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갖고 읽기 시작 했는데 프로그래머가 사는 모습은 여기나 뉴욕이나 별반 차이 없더군요. 버그를 고치고 인센티브에 좌지우지 되고 밖에는 쓸 때 없어 보이는 아트한 코드 남기는데 열을 올리는 등의 여러 가지들이 꼭 뉴욕이라는 글자를 붙이지 않았어도 될 법했습니다. 여러 버그를 만나서 디버깅하는 과정을 용과 싸워 이기는 무용담처럼 재미있게 프로그래머의 감정을 표현하여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 Herose Happen Here Comic Series

마이크소 소프트 TechNet 메일에 딸려와서 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안드로메다로 자꾸 가서 그렇지 요것도 참 흥미 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1편인데 살짝 가져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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