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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Interactive Storytelling: Techniques for 21st Century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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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Andrew Glassner
역자 : 김치훈


원래 원서에 있던 표지를 그대로  살리지 않고..얼픈 보면 무슨 교과서 처럼 디자인되어 약간 실망이지만 (내용이 중요한거 잖아!)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출간 되는 것은 좋은 현상으로 보인다. 힘들게 원서 단어 찾아가며 읽을 때보단
의도나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으니깐 말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내가 몰래 좋아하던 밴드가 갑자기 스타가
되어서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는 이야기에 놓여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책에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깊은 생각까지 엿 볼수 있어 꼭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 아닌 사람들도 읽어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일전에 원서가 보기보다 (두꺼움) 내용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서 번역판이 더 기대된다.

참고로 아마존에 있는 원서 리뷰를 보면
James Geary, Deputy Editor, Time Magazine Europe
A fascinating user's guide to the future of gaming and entertainment.

Steven Drucker, Microsoft
This book is a huge resource to anybody in the field of interactive entertainment.

나도 당장 구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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