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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Google이 firefox 3.0 부터 Google Sync 를 지원 하지 않았는지 이유가 나왔네요. 자연스럽게 북마크와 쿠키까지 모두 싱크되던 Google Sync의 편리함에 3.0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고 쓰고 있었는데...

"사실은 우리도 웹 블라우저 개발 중이라..더 이상 FireFox 를 지원 할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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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회사가 이익을 위해서 돌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악마가 되지 말자던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는 양 행동했던 그들이기에 섭섭한 마음이 생기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MS가 그랬으면
뭐 너희가 그렇지 하고 넘어 가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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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노컷 글쎄요 제가 소개하는 만화를 읽어보고 있는데, 크롬은 상당히 혁신적인 브라우저라서 굳이 느린 파이어폭스를 지원할 이유를 모르겠구요. 크롭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라서(구글만의 프로젝트가 아닌) 그냥 그쪽으로 대동단결하면 될 꺼 같네요. 파폭도 결국은 수많은 웹브라우저 오픈소스중에 선택된 것이 아닌가요? 크롬이 구글만의 소스로 운영된다면 욕을 먹을 수 있겠지만 현재로썬 그렇게 보이진 않습니다 (v8엔진이 핵심중에 하나인데, 이것도 누구나 가져다가 쓸 수 있다하니...) 2008.09.02 15:4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hauchau0.tistory.com BlogIcon chauchau0 글쎄요. 저는 결국 Google꺼 쓰면 되지라는 논리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선택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보면 FireFox 에드온 지원도 넓은 마음으로 계속하는 것이 더 보기 좋지 않을까 생각바에서 쓴 포스팅이었습니다.

    비유가 좀 웃기지만 포항에서 브라질 연수 시켜 열심히 키운 박주영을 데려가는 서울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적은 본인 자유지만 기분은 썩 좋은건 아니라는 거죠.
    2008.09.02 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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