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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comm Supporting Live Anywhere
BREW tech will work with Live Anywhere.
by 1UP Staff, 06/01/2006  


Qualcomm's BREW is a mobile gaming platform that has just announced its intention to support the Live Anywhere solution Microsoft plans to roll out beside Windows Vista in 2007.
What this means, is that mobile handsets that use the BREW tech will function inside of Microsoft's Live Anywhere network. That network, according to Microsoft's E3 vision will foster synergy between Xbox Live, mobile technology, PC and Xbox 360. Expect more details on Live Anywhere as we inch closer to Vista launch.

-1up-

 

 

참고 자료 - Live Anywhere 란?

 

◆ MS의 비전, Live Anywhere – 피터 무어의 소개로 처음으로 E3의 연단에 선 빌 게이츠(Bill Gates) MS 회장은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미래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세상이자 MS의 비전을 함께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설레며 흥분된다”는 기대감으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행사장을 크게 한 번 조망한 그는 “MS는 Xbox와 윈도우 비스타와 같은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이러한 플랫폼의 교차를 통해 미래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초석을 다졌다며 그가 이번 MS 글로벌 브리핑에서 말하고자 하는 MS의 비전, 그 첫머리를 언급했다.

빌 게이츠가 명명한 MS의 야심찬 계획은 바로 ‘Live Anywhere’. ‘Live Anywhere’란, Xbox Live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통해 수 백만에 달하는 Xbox 360 사용자와 윈도우 비스타가 구동되는 PC 사용자 그리고 휴대전화 사용자를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는 MS의 시나리오다.

이해를 돕기 위해Xbox 360게이머가 윈도우 비스타가 설치된 PC를 사용하는 친구와 함께 ‘쉐도우런(Shadowrun)’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나, 휴대 전화를 통해 Xbox Live에서 인기 몰이 중인 아케이드 게임을 내려 받아 플레이하는 상황을 설명하자 MS 글로벌 브리핑 현장은 ‘Live Anywhere’의 엄청난 매력에 푹 빠져드는 모습.

그는 “내년 E3 때에 이르러 600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Xbox Live를 즐길 것이며, 현재 2500만 이상의 캐주얼 게이머들이 MSN 메신저와 MSN Games를 즐기고 있다”고 설명한 후, “이러한 강력한 커뮤니티를 서로 더 밀접하게 결속시키기 위해 ‘Live Anywhere’ 비전을 발표하게 됐으며 오직 MS만이 이러한 비전을 전 세계인들에게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엇이 진정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진수인지를 보여준 E3 2006 MS 글로벌 브리핑. 전 세계에서 MS의 노력과 그 결실을 직접 경험하러 온 미디어들에게 훌륭한 만찬을 마련해 준 MS는 브리핑의 마지막 순간에 ‘헤일로 3(Halo 3)’ 프리뷰라는 달콤한 디저트를 선사하는 격식도 잊지 않았다.

기사 전문 : http://www.gamezone21.com/news/news_read.asp?idx=15422&yearmonth=&type=&keyword=&GameID=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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