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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sign Story

[펌] Game Designer Positioning

chauchau0 2004. 12. 22. 02:10
이 글은 KGDA e1003(김기덕)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상당히 좋은 글이라 생각되어 일단 블로그로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허락을 받지 않았기 ??문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강좌는 게임산업의 기획분야에서 일하게 사람의 직업인이 기획자로 성장하는 과정에 노정되어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분야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올바른 발전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준비하고 스스로를 경영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Game Designer Positioning

 

김기덕

 

시작이 반이다.

 

낙천적인 사람들은 일단 시작만 하면 반쯤 성과를 거둔 것이다라는 낭만적인 설명을 합니다만, 기획분야의 경험자들에게는 어떠한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며 실제 일이 진행되기 시작할 때까지 그들에게 맡겨진 임무와 책임을 확인하게 하면서 또한 직업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입니다.

 

게임산업에서 프로젝트의 시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시장조사, 디자인, 일정, 자원의 현황과 조달계획, 그리고 책임자의 결심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한 기획이 현실적으로 반이 되는 것은 올바른 방향, 올바른 계획, 올바른 결심을 이끌어 있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겠습니다.

 

기획의 시작,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은 게임업계의 회사에 기획분야를 지원한 사람 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전부 아니면 전혀 없습니다.

 

게임회사에 지원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기획분야에서 일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합니다. , 게임스쿨 같은 게임분야 교육기관을 다니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좋은 점과 나쁜 점에 대해서 묻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경우는 좋은 기획서를 보내 달라는 입니다.

 

게임스쿨에 다니는 것은 물론 좋은 입니다. 대부분 중소 규모인 게임회사들이 프로젝트를 실패할 여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많은 부분 제작과정에서의 위험부담(risk) 최소화 하려고 하며, 전문 교육기관을 졸업한 인력은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위험부담이 줄여지지는 않지만 많은 중소 회사들이 경력자를 선호하는 것은 사실이고, 전문 교육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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